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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수도는 비엔티안이다. 사방이 육지로 둘러싸여 있다. 북동쪽에서 남서쪽까지 최대길이는 1,050km이고 동서 최대너비는 470km이다. 북쪽으로는 중국, 북동쪽과 동쪽으로는 베트남, 남쪽으로는 캄보디아, 서쪽으로는 타이, 북서쪽으로는 미얀마와 국경을 이룬다. 메콩 강이 미얀마와의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타이와의 국경 대부분도 메콩 강을 경계로 한다. 면적 236,800㎢, 인구 5,859,000(2008 하계).​ ​​국토의 90% 이상이 해발 180m가 넘는 산악국가이다. 지형적으로 두 지역으로 나누어지는데 북쪽에 있는 상(上)라오스는 산이 더 많으며, 대체로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흐르는 강들로 좁고 깊은 계곡을 형성하고 있다. 몇몇 산맥은 높이가 1,500m 정도이며,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점은 푸.. 더보기
여자배구 2016-2017시즌 준비 여자 프로배구 6개 구단이 미국 애너하임에서 진행된 트라이아웃을 마치면서 다가오는 시즌의 외국인 선수 선정은 마무리가 되었다. 이제 남은건 국내선수들을 정비하여 2016-2017시즌을 준비하는 것이다. 각팀의 다음시즌 전망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던 타비 러브를 품에 안으며 새 시즌 막강한 전력구성이 예상되는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러브가 좌우 균형을 맞춰주면서 공격력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이번에 2017-2018시즌까지 재계약을 성사시킨 박미희 감독은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의 여세를 몰아 2016-2017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본다. 드래프트 지명순위가 후순위로 밀리면서 최선의 외국인 선수를 선택하지 못한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은 기존 선수들의 활용방식을 고민하게 됐다. 센.. 더보기
대림산업.... 국내 최초 이란 진출 기업 이란에서 해외건설 사업을 처음 시작한 국내 건설사는 대림산업이다. 1975년 5월 이스파한의 군용시설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이란에 진출한 대림산업은 지난 40여 년간 26건, 총 45억5000만 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행하며 국내 건설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실적을 쌓은 바 있다. 대림산업, 국내 최초 이란 진출 이란 경제제재 해제---- 현지 지사와 본사 해외영업팀을 통해 수주 전략 수립 ---- 댐과 도로 등 토목 분야에서 수주를 기대 이란의 불안정한 정치, 경제 상황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공사를 완성하면서 이란의 사업주 및 현지업체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란의 터줏대감은 바로 나" 대림산업은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소양강댐의 10배 크기에 달하는 전력용량 200만kW.. 더보기